_edited.jpg

NAMUNEWS KOREA

Total Internet Media Service Agency

 

OUR SERVICES

WHAT WE DOING

이미지 제공: Mathew Schwartz

WE ARE NEW MEDIA

나무뉴스코리아는 2020년 대한민국 서울, 강남에서 태어난 인터넷 뉴 미디어 시대의 프로페셔널입니다. 전방위적인 고품질 컨텐츠 발굴, 정제 및 공급과 종합 마케팅 업무, 그리고 미디어 전문 컨설팅 및 AI 뉴스 솔루션 개발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인 미디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.

The%20exterior%20wall%20of%20the%20Asia%20Culture%20Center%20and%20signboard%20of%20the%20Culture%20

CONTENTS CURATING

웹, SNS, 미디어 사이트 등 뉴 미디어를 전방위적으로 사용하는 오늘날, 기존 미디어와는 다른 마인드와 비전을 가진 새로운 미디어 회사가 필요합니다. 나무뉴스코리아는 그러한 요구에 발맞추어 태어난 전방위 미디어 에이전시입니다.
뉴 미디어의 시대에도 모든 미디어의 핵심은 컨텐츠입니다. 컨텐츠는 미디어 사업에 있어 마치 석유와도 같습니다. 컨텐츠 없는 미디어는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. 컨텐츠는 모든 미디어 사업의 성패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입니다. 나무뉴스코리아는 다 년 간의 컨텐츠 사업 경험을 가진 전문가가 클라이언트의 요구 사항과 비즈니스 모델에 적합한 컨텐츠를 직접 발굴해 정제, 공급합니다.

_edited.jpg

TOTAL ONLINE MARKETING

뉴 미디어 시대에 온라인 마케팅은 가장 주목받고 있는 부문입니다. 웹, SNS, 유튜브를 비롯한 미디어 사이트에서 온라인 마케팅을 얼마나 잘 하느냐가 사업의 성패를 결정짓습니다. 나무뉴스코리아는 온라인 플랫폼에서의 바이럴 마케팅 등 기존 마케팅 방법과 더불어 딥 러닝 등 최신 기술을 이용해 좀 더 효율적이고 전달력이 높은 온라인 마케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 나무뉴스코리아는 온라인 마케팅에 익숙하지 않은 분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문가가 클라이언트와 1:1로 친절한 상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

Computer Circuit Board

MEDIA CONSULTING

나무뉴스코리아는 단순한 보도자료 배포를 넘어, 플랫폼에 따른 미디어 대응을 위한 종합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 기성 언론과 인터넷 언론은 그 특성이 다르며, 미디어가 필요로 하는 대응도 다릅니다. 나무뉴스코리아를 통하면 단순 비즈니스 이메일 보완에서부터 보도자료 수정, 배포, 위급상황 시 미디어 대응까지 생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상황에 대처할 수 있습니다. 물론 온라인 마케팅 등 더 폭넓은 범위에 대한 토탈 미디어 컨설팅도 제공합니다. 단, 지원 가능한 외국 언론이나 외국어에 대해서는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.

The%2520Atomic%252C%2520Molecular%2520and%2520Optical%2520Science%2520(AMO)%2520Experimental%2520Sta

AI NEWS CURATING

수많은 뉴스가 넘쳐나는 오늘날, 적절한 뉴스를 골라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일은 뉴스 공급자에게 있어 더 이상 옵션이 아니라 필수입니다. 어떻게 하면 소비자가 원하는 주제의 뉴스를 더 정확하게 공급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은 나무뉴스코리아의 AI 뉴스 큐레이팅 서비스를 낳았습니다. 자연어 처리 및 머신 러닝을 통해 소비자가 선호하는 뉴스를 적재적소에 공급하는 것이 나무뉴스코리아가 갖추고 있는 AI 뉴스 큐레이팅 서비스의 목표입니다.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IT 분야에서 다년간 종사한 전문가들이 더 정확한 뉴스 큐레이팅을 위해 개발에 몰두하고 있습니다. 왜 우리가 만든 뉴스는 사람들이 잘 보지 않을까, 왜 정성 들여 쓴 기사를 사람들이 보지 않을까 고민하지 마시고 나무뉴스코리아와 상담하십시오.

 

문의하기

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6길 30, 423호 (역삼동, 태암빌딩)

02-515-0133

 

02-515-0133

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6길 30, 423호 (역삼동, 태암빌딩)

  • Facebook
  • Twitter
  • LinkedIn

© 2020 Namu News Korea LLC